알림방송
알림방송지역현장TV
온채널, 사회적경제 그리고 가치거래 활성화 사업 온/오프라인 1차 품평회 성황리 개최
알림방송  |  webmaster@ka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22  05:47:4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사회적경제 그리고 가치거래자 활성화 사업 온/오프라인 1차 품평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10일 수원 벨라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된 ‘사회적경제 그리고 가치거래 활성화 사업 온/오프라인 1차 품평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B2B 유통 플랫폼 온채널이 시행사로 참여한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의 ‘사회적경제 그리고 가치거래자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재화 및 서비스를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연결시켜 줄 ‘가치거래자’를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제적 성장지원 및 30~40세대의 새로운 직종개발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진행됐다.


1차 온/오프라인 품평회는 사회적경제조직 및 중소기업 상품 약 90개와 가치거래자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30명이 참여했다. 품평회에 참여한 교육생은 각 참여 기업의 제품들을 차례대로 살펴본 후 이를 소싱할지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품평회에 참여하지 못한 교육생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제품 소개 및 품평회 현장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었다.

이 사업의 시행사 온채널은 도내 30~40세대 전직 및 장기 구직자 중 선발된 이들을 대상으로 ‘가치거래자 양성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온채널 교육기관 소상공인 평생교육원은 가치거래자 양성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집체교육 불가 시 ZOOM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가치거래자 양성교육은 재화 및 서비스 발굴 방법(유통&가격구조 이해)부터 상품발굴 및 오픈마켓 포함 다양한 플랫폼에 상품등록하는 방법, 발주/배송/고객관리, 홍보/광고 및 마케팅 실습 등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대표 B2B 유통 플랫폼 온채널은 40만개 이상의 상품 데이터를 7만개의 회원사와 함께 다양한 유통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중소기업 신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해 설립된 온채널은 2019년 초 가격통제 시스템 ‘가격준수 B2B관’을 도입, 온라인 시장의 문제로 떠오르던 가격경쟁과 가격파괴를 최소화해 제조사와 판매자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아울러 온채널은 비대면 거래가 주목받음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창업자들에게 마진율 좋은 상품을 소개하는 ‘스마트스토어 추천200’ 등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스토어 교육 전문기관 ‘소상공인평생교육원’을 설립해 매월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진행하는 등 초보 창업자를 위해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채널은 판로개척 부문으로 2015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기업,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1 청년친화강소기업, 중기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SBA 하이서울브랜드기업, 2020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2020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온채널은 제조업체와 유통업체 간 B2B 유통 플랫폼이다.

언론연락처:온채널 이현만 대표 02-3473-11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알림방송  webmaster@kanews.net

<저작권자 © 알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21년 서울형 뉴딜일자리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제작 사업' 한국인공지능협회
2
"재보선 이기고 대선까지"…몸풀기 들어간 野 대권주자들
3
김태현 오늘 포토라인 선다…마스크 벗을 지는 송치 전 결정
4
이런 추세라면 내년 지방선거도 전패? 떨고 있는 구청장들
5
서울형 뉴딜 일자리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사업'한국인공지능협회-6개 참여기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제호 : 알림방송  |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 본동 노량진로 28길 54-4 2층
발행인 : 최명규  |  대표전화 : 02-563-0788  | 팩스 : 02-6442-3526
청소년보호정보담당자 : 최혜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90  |  등록·발행일자 : 2015.06.23  |  편집인 : 조옥구
Copyright © 2011 알림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intv@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