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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어린이 추모제 '정말 사랑하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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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15: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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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1) 오장환 기자 = 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추모공원 나비정원에서 열린 제5회 어린이 추모제 '나비의 꿈'에서 가족들이 추모 글귀를 남기고 있다.

나비정원은 경기도 파주 용미리묘지에 있는 국내 첫 어린이 전용 추모공간으로 2014년 11월 조성됐으며 나비의 꿈 추모제는 2015년부터 어린이날이 있는 5월 초마다 매년 열고 있다. 2019.5.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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